FX용어사전 (사)

사이치

은행창구의 배당의 기준이 되는 시세입니다. 은행창구에서는 오전10시즘의 인터뱅크 시장의 수준을 참고하여 고객님용 공표배당을 정해 그 후 어지간히 큰 환전변동이 없는한 이「사이치」가 하루사이의 기준환전배당으로 적용됩니다.

사이치 부족

사이치결제로 인한 외화수급밸런스로 외화 주로 미국달러가 부족한 경우 사용됩니다. 부족하고 있는 것의 가격이 올라가면서「사이치 부족」은 달러를 사는 재료가 됩니다.

상대거래

외환시장에서는 주식시장과 같이 「특정의 장소」에서 거래를 하지 않습니다. 흔히 말하는 거래소를 통하지않고 금융기관등 당사자끼리가 판매자와 매매자가 되어 상대(일대일)로 교섭하여 가격 수량 결제방법등의 판매내용을 결정하는 거래방식을 상대거래라고합니다. 【=OTC

쌍둥이 적자

미국의 레건정권이 행해진 경제정책「레거노믹스」에 의해 탄생한 미국의 제정수지와 무역수지의 적자를 말합니다. 「쌍둥이 적자」는 죤즈・W・부쉬 정권시대의 2003~2004년에 있어 가장 심각하다고 말합니다.

서버린 리스크

거래상대의 나라의 사정으로 체결된 환전예약이 실행되지 않는 리스크를 말합니다. 돌연 정변 발생이나 자본유입게제등이 더해졌을때 환전예약의 실행이 곤란한 경우 일어나는 리스크로 컨트리 리스크라고도 말합니다. 【=컨트리 리스크

서포트 라인

챠트 분석에 있어 과거에 여러번 정도로 환전배당이 내려가는것을 막는 가격대를 서포트라인(지지선)을 말합니다. 시장 참가자의 대부분이 그 이상의 시세는 하락하지 않는 인식을 가지기때문에 서포트・라인 이상으로 내려갈 경우에는 대부분의 시장 참가자로부터 손절매(스톱・로스)를 유발하여 더욱 큰 급락하는 사례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반면 시장참가자의 대부분이 이 이상의 시세가 상승하지 않는 인식을 가지기 쉬운 가격대를 레지스턴스라인(저항선)이라고 말합니다. 【←→레지스턴스 라인, 저항선】【=지지선

성립가

현재 제시되어있는 배당에서 판매하는 주문방법을 말합니다. 프라이스 오더 또는 마켓 오더라고도 말합니다. 주식투자의 경우 성립주문을 나는것 얼마정도의 약정이 날지 모르겠지만 FX(외환보증금거래)의 경우는 성립주문을 내면 그떄의 배당이 제시되어 그 배당이 괜찮다면 실제로 주문을 내는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은행

발전도상국의 개발을 지원하는 국제 금융기관. 또 세계은행은 도상국의 다른 발전단계나 여러가지 자금수요에 응하기 위해 다음의 기관에 의해 그룹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국제 부흥개발은행(IBRD), 국제개발협회(IDA), 국제금융공사(IFC), 다수국간 투자 보증기관(MIGA).

소환

시세상승 또는 하락이 너무 지나친 뒤 지금까지와의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시세상승이 지나친 경우라면 그 뒤 시세가 급락하거나, 시세하락이 지나친 경우라면 그 후 시세가 상승하는 것을 말합니다.

손매입

가지고 있는 판매(숏) 포지션을 손절매하여 다시 사들이는것을 말합니다. 반대로 가지고있는 매매(롱) 포지션을 손절매하여 파는 경우를 「투매」라고 하여「던진다」라고도 합니다.

손절매

평가손해를 실제손해로 확정시키는 결제거래를 말합니다. 반대로 평가이익을 실제이익으로 확정시키는 결제거래를 이식이라고 합니다. 【←→이식

어떤 화폐를 판매 포지션으로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달러/엔으로 「달러 숏」의 경우에는 달러를 판매 엔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달러저・엔고가 진행될수록 이익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전거레에 있어 사는 화폐의 금리를 받아 파는 화폐의 금리를 지불하는 것이므로 「달러 숏」의 경우에 달러 금리가 엔금리보다 높으면 포지션을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그 금리차에 해당하는 부분이 코스트로써 발생합니다. 따라서 금리가 높은 화폐를 숏하는 경우에는 단기로 거래를 끝내지 않으면 금리 코스트에 의해 이익이 줄어드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수입예약

외국환전거래에서「달러 매매 예약」을 말합니다. 일본의 수입기업이 미국에서 제품을 수입・구입할 때 달러를 준비하기 위해 일본엔을 달러로 교환(엔을 팔아 달러를 산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 달러를 지불하는 날에는 미리 계약이 정해져 있으므로 그 전날짜로 달러를 사는 것을 수입예약이라고 말합니다.

수출예약

외국환전거래에서「달러 판매 예약」를 말합니다. 일본의 수출기업이 미국에게 제품을 수출하면 그 대가로 달러를 받습니다. 일본의 수출기업은 이 달러를 일본 국네에서 사용하기위해 엔으로 교환(달러를 판매하여 엔을 산다)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때 달러를 받을 날을 미리 계약으로 정해져 있기에 그 전날짜에 달러를 파는 것을 수출예약이라고 말합니다.

스왑

거래를한 2화폐의 금리차를 말합니다. 고금리의 화폐를 사서 저금리의 화폐를 팔면 차이를 수령하며 반대인 경우는 지불합니다.

스왑포인트

거래를한 2화폐의 금리차를 수왑이라고말하여 고금리의 화폐를 사 저금리의 화폐를 팔아 차익으로 금리를 수령하며 반대의 경우는 지불하느 것을 말합니다. 스왑포인트란 받은 수령금리와 지불금리를 1일・1만 화폐당의 표시를 말합니다.

스위스 프랑

스위스의 통화입니다. 스위스 프랑은 유럽통화이지만, 유로에는 참가하지않은 독립된 통화입니다. 일반적으로 <유사시의 미국 달러>라고 불리며, 전쟁 시 등에는 미국 달러가 구입되는 일이 많았지만, 미국 테러 시에는 미국 달러를 대신하여 스위스 프랑이 구입되었습니다.

스퀘어

외국 환전거래에서 판매와 매매를 가진수량을 이븐, 즉 제로가 되는것을 말합니다.

스텔링

외국 파운드의 다른 말입니다. 파운드는 유럽화폐입니다만 유로에는 참가하지 않는 독립적인 화폐입니다. 대비 엔으로 하면 환전배당의 변동이 비교적 크므로「투기주식같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스톱로스 오더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있으며 환배당이 자신에게 불리한 변화를 가져와 손해를 발생했을때 그 이상의 손실을 막기위해 포지션을 결제하는 주문을 말합니다. 매매 포지션이었을 때에는「이까지 가격이 내려가면 판다」판매 포지션인 경우에는「이까지 가격이 올라가면 되사기를 한다」라는 역지정주문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 또는 비싸게 팔아서 싸게 산다가 트레이드의 기본이므로 스톱로스 오더는 어떤 의미로는 억울한 주문입니다만 전체적으로 이익을 남기기 위해서는 「지는 트레이드에 있어 손실을 작게 한정하는 것」이 불가결적이므로 매우 중요한 주문방법입니다.

스티프화

종축에 금리의 고저, 횡축에 기간을 가진 그래프를 일드 커브(금리곡선)이라고 말합니다만 일반적으로는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일드 커브(금리곡선)은 상향선 그래프가 대부분입니다. 이 일드 커브의 곡선이 더욱 급(상향선)이 되는 것을 스티프라고 합니다. 반대로 단기금리와 장기금리의 차가 작아지는 (일드 커브의 움직임이 온화해지는 것)을 플랫이라고 말합니다.

스폿

환전시장에 있어 직물거래를 뜻해 거래일부터 2영업일 후가 결제일입니다.

스폿 레이트

외환의 ㄱ직물거래를 스폿거래라고 말합니다만 이 직물외환배당을 스폿레이트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티비등에서 전해지는 외환배당은 이 스폿 레이트라고 표시합니다.

스프레드

스프레드란 「넓어지는 것, 넓다, 가격폭, 차액」을 의미해 FX에있어 스프레드란 화폐의 제시배당의 매수가(Bid)와 판매가(Ask、Offer)
의 차이를 말합니다. 예를들면 미국달러/엔으로 배당이 「101.15-20」의 경우라면 스프레드는 5전이라는 것이 되어 이것은 고객님에게는 코스트를 의미합니다.

슬릿페이지

스탑 주문의 성립시 발생하는 지정한 배당과 실제 약정의 배당과의 차를 말합니다. 시세의 급락/급등 등에 시장의 상태에 의해 이 슬릿페이지가 크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가 재평가

포지션의 시가평가를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시작가

영업일개시때의 배당을 말합니다. 「시초가」라고도 말합니다. 【←→종료가종료가】【=시초가

시장금리

금융기관끼리의 돈의 대출하는 것을 적용한 급리를 말합니다.

시초가(기부)

시장이 시작할 때 처음으로 붙은 가격을 말합니다. 【←→종료가종료가】 【=시작가

시카고 거래

시카고의 선물거레로 화폐선물거래를 하는 사람들을 뜻함.

실수요

기관투자가등 자본거래와 수출입에 동반한 외국환전의 수급. 투기에대한 말로써 사용됩니다.

실수요자

자본거래(투자나 투기)와 수출입에 동반한 외국환거래를 행하는 기관투자가들을 말합니다. 실수요자는 외환변동에 의해 수익을 얻는 것을 목적으로 판매를 행하지 않으므로 앞으로의 시세의 방향성에 그다지 영향을 주지않으므로 담담하게 거래를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질금리

명목금리를 물가상승률로 나눈 금리를말합니다. 【→명목금리

실현익

포지션을 결제하여 얻는 것이 가능한 이익을 뜻함. 결제하지 않는 포지션에 발생한 이익은 평가익이라고 말합니다. 【→평가익